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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전자기기 관련

[개봉기]갤럭시 버즈 플러스(+ 사용후기)

by 눈높은화가 2020.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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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은 나오고 있었지만, 지금처럼 활성화되어 있지는 않았었죠.

 

하지만 지금은 길 어디서든 블루투스 이어폰을 귀에 꽂고 다니는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전부터 업무용, 운동용 따로 구분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 왔었습니다.

 

업무용은 넥밴드형으로 나온 LG의 HBS-1100를, 운동용은 방수가 되고 가벼운 소니의 MDR-XB80BS를 사용하고 있지요.

 

두 가지를 사용하면서도 사람이란게 좀 더 편하고, 활용하기 딱 맞는 것을 보니 구매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그 것이 바로 오늘 소개할 갤럭시 버즈+(갤럭시 버즈 플러스) 입니다.

 

 

안을 열어보면 갤럭시 버즈+ 본체설명서, 충전을 할 수 있는 USB-C 2.0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갤럭시 버즈+ 는 전작인 갤럭시 버즈와는 다르게 유광으로 처리되어 있고,

배터리가 개선되어 최대 11시간이나 음악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케이스 안의 종이박스를 열면 이렇게 간단 사용 설명서가 있습니다.

정말 간단한 것만 기재되어 있죠.

 

 

갤럭시 버즈+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이어폰이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초록 LED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완충 되었을 때는 초록색, 충전중일때는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케이스 안쪽은 자성이 있어서 이어폰을 넣을 때 가볍게 당겨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자성이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폰을 넣어 두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과의 연결도 간단합니다.

위 사진과 같이 케이스를 열면 블루투스 설정에 갤럭시 버즈+가 목록에서 뜨게 됩니다.

연결하면 갤럭시 웨어러블 앱이 실행되면서(갤럭시 스마트폰 기준) 아래와 같이 바로 연결됩니다. 

 

위와 같이 갤럭시 웨어러블 앱을 통해 갤럭시 버즈+의 설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크게 바꿀건 없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이퀄라이저를 조정하거나,

 

[실험실] 탭에서 [이어버드 가장자리 두 번 두드리기]를 활성화 하면 이어버드 자체적으로 음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왼쪽 이어버드 가장자리를 2번 두드리면 음량이 줄어들고, 오른쪽 이어버드 가장자리를 2번 두드리면 음량이 커집니다.

 

 

 

마침 친구도 갤럭시 버즈+를 구매하여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1달정도 사용후기

1. 가지고 다니기가 편하다.(가볍다)

2. 음악 음질, 통화 음질 문제 없이 무난하며 불편함이 없어 만족.

3. 배터리가 여유가 있어 매일매일 충전할 필요가 없다.(2~3일에 한번정도 충전하는듯)

4. 혹시나 배터리가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무선 충전이 가능해 잠깐 사용할 정도는 충전 가능.

5. 인식이 매우 빨라 귀에 꽂기 전에 인식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음

6. 유광이라 지문으로 인해 얼룩져 보임

7. 일부 영상이나 인방을 볼때 소리가 밀리는 경험이 가끔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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